‘뭉쳐야 쏜다’, 이동국→홍성흔·윤동식 등 ‘스포츠 레전드’ 합류[종합]

‘뭉쳐야 쏜다’에 이동국, 홍성흔, 윤동식 등 ‘스포츠 레전드’가 합류했다. 1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 축구 전설 ‘라이언킹’ 이동국이 고정으로 합류하게 됐다. ‘뭉쳐야 쏜다’는 대한민국의 심장을 뛰게 했던 스포츠 전설들이 전국의 농구 고수들과 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뭉쳐야 찬다’의 조기 축구 도전에 이은 두 번째 시즌이다. 이번엔 허재가 감독을 맡았으며, 현주엽이 코치를 맡았다. 이동국은 지난해 11월 1일 전북 현대 소속으로 대구 FC와 경기(K리그 2020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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