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엄마를 부탁해’서 김영옥X김영민과 호흡 [공식]

배우 박성연이 장편영화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한다.14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14일 “박성연이 박경목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 ‘엄마를 부탁해’에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임채홍 대표는 “박성연 배우가 ‘엄마를 부탁해’ 준비하면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 드리고자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고 있다. 박성연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박성연이 출연하는 ‘엄마를 부탁해’는 아들과의 합가를 거부하고 대구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던 팔순의 할머니가 부상을 당해 어쩔 수 없이 간병인을 두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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