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되어라’ 재희X김시하, 점점 가족..8살 아이가 “경수 총각”[별별TV]

‘밥이 되어라’에서 재희와 김시하가 점점 가족이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학교 시험에서 100점을 받는 영신(김시하 분)과 이를 기뻐하는 경수(재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경수는 영신에게 “서울에서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잘 했냐”고 물었다.영신은 고개를 저으며 “유치원도 못 다녀서 다른 애들과 처음부터 차이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경수는 “공부를 잘 하는 건 중요하지 않지만 열심히 하는 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날 밤 영신은 밤새워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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