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스멀스멀… 무리뉴, 선수 저격? “못하면 그건 네 탓이지”

“선수가 못하면 그건 자기 책임이다.”토트넘 핫스퍼 조제 무리뉴(58) 감독이 누군가를 염두에 둔 듯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무리뉴 감독은 17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3-1 승리 후 선수가 잘하고 못하고는 감독이나 전술이 아닌 자기 책임이라 강조했다.영국 ‘더 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무리뉴는 “어떤 선수의 경기력이 떨어졌을 때 난 이것이 본인 책임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경험이 많다”고 말했다.그는 “어떤 선수가 반전 계기를 마련하고 한 단계 올라서는 건 순전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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