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빅6 만나면 그냥 재앙” 원색 비난, 리버풀전 후폭풍

“또 큰 경기에서 존재감이 없었다. 그냥 사라졌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27)가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리버풀전 무승부의 여파다.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선수지만, 역시나 못하면 여지없다.영국 더 선은 “맨유에 온 이후 센세이션을 일으킨 페르난데스지만, 팬들의 비난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리버풀전에서 한 것이 없었다. 기회를 놓쳤다. 특히 페르난데스는 빅6와 경기에서 기록이 좋지 않다”라고 전했다.맨유는 18일 리버풀과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승점 1점을 챙겼고, 여전히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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