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호날두 6년치’ 단 1년에… ‘이달의 선수’ 최다수상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야전사령관’ 브루노 페르난데스(27)가 12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벌써 4번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6년 걸린 일을 단 1년 만에 해냈다.맨유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12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벌써 네 번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록을 따라잡았다”라고 적었다.이어 “호날두는 맨유에서 6시즌을 뛰면서 이달의 선수에 네 번 선정됐다. 페르난데스가 불과 1년 만에 같은 기록을 썼다. 이제 페르난데스는 최다 수상자인 세르히오 아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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