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무리뉴, 알리 언급 거부 “베일은 여전히 열정적이라고!”

조세 무리뉴(58) 토트넘 핫스퍼 감독이 델레 알리(25)에 화가 단단히 난 모양이다. 거취에 대한 언급을 거부하는 대신 가레스 베일(31)은 여전히 열정적이라고 칭찬했다.영국 PA스포츠가 16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알리에 대한 질문에 불편함을 숨기지 않았다. 알리가 지난 14일 풀럼과 리그 경기서 1-1로 비긴 직후 자신의 SNS에 시무룩한 표정을 지은 사진을 게시했기 때문이다. 벤치 명단에 있던 자신을 끝내 기용하지 않은 무리뉴 감독에 대한 불만의 표현이라는 것이 중론이다.무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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