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여배우 2차 가해’ 조덕제, 징역 1년..법정 구속

영화 촬영 도중 상대 여배우 반민정을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조덕제가 그 이후에도 계속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결국 실형을 받고 법정 구속됐다.14일 의정부지법 형사2단독 박창우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비밀준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조덕제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동거인 A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앞서 검찰은 지난해 12월 조덕제 측이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을 뿐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