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크루아상’-‘제이티 르로이’ [미리보는 신작]

연일 극장가 일일관객수 최저치를 기록 중인 가운데, 디즈니 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소울’이 극장을 찾는다. 남보라 혁 주연의 ‘크루아상’,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라 던의 ‘제이티 르로이’ 등이 개봉한다.’소울’, 감독 피트 닥터, 러닝타임 107분, 전체 관람가’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믿고 보는 디즈니 픽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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