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우주 쓰레기 청소선..역대급 상상력으로 탄생한 신세계

넷플릭스 공개를 앞둔 영화 ‘승리호’에서 조성희 감독이 선보일 신선한 상상력과 세계관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만들어온 조성희 감독이 오랫동안 구상해온 이야기로 무려 10년이 넘는 시간을 거쳐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조성희 감독은 학창 시절 만든 단편 ‘남매의 집’으로 미장센 단편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고, 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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