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갑질·프로포폴 의혹 무혐의..가족·동료들 덕분에 버텼다”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서배우 신현준(52)이 전 매니저가 제기한 갑질, 프로포폴 의혹 등과 관련해 무혐의를 받은 가운데, 가족과 동료들 덕분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전 매니저 김모씨가 신현준을 상대로 13년간 부당 대우를 받았다는 내용의 갑질 의혹,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등을 폭로하고 소장을 제기했다. 4개월 후인 11월 검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논란 이후 신현준은 방송 활동을 모두 중단했다가 지난 17일 MBN 예능프로그램 ‘더 먹고 가’를 통해 약 6개월 만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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