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손흥민, 12월 이달의 골 수상 실패… ‘오버헤드킥’ 할러 선정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9)이 아쉽게 프리미어리그 12월 ‘이달의 골’ 수상에 실패했다. 웨스트햄의 세바스티앙 할러(27)가 수상자가 됐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세바스티앙 할러가 7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12월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할러는 지난해 12월 17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10분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성공시켰다. 이 골로 1-1 무승부가 됐고, 웨스트햄이 승점 1점을 챙길 수 있었다.이달의 골 후보에도 올랐다. 손흥민과 할러를 포함해 8명이 후보에 올랐고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