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맛’ 박영선 장관, 남편과 의외의 일상 ‘로맨틱한 부부의 일상'[★밤TView]

‘아내의 맛’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출연해 남편과 알콩달콩 부부생활을 공개했다.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이 출연해 일상을 공유했다.박영선 장관이 출연하자마자 MC 이하정은 “저도 MBC 앵커 출신이다”면서 말을 건넸다. 이에 박영선 장관은 “몇 년에 입사했냐”고 물었고 이하정은 “05사번”이라고 답했다.박영선 장관은 “그럼 내가 그만두고 나서 들어왔네. 내가 04년도에 그만뒀거든”이라며 이하정과 같은 MBC 앵커 출신임을 밝혔다.이어 박영선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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