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맛’ 박영선 장관, ‘최초’ 타이틀만 세개…앵커→특파원[★밤TV]

‘아내의 맛’에서 박영선 장관이 출연해 ‘최초’ 타이틀만 세 번 가진 일화를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영선 장관은 “MBC에서 아침 뉴스 앵커를 20년 간 했다.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아침 뉴스 여성 앵커가 됐다”며 밝혔다.이어 김문수 전 의원을 인터뷰할 당시 “변절자 아니십니까?”라고 질문한 사건으로 앵커직에서 박탈된 일화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영선 장관은 그렇게 앵커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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