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죽지 않았다” 이동국과 동갑내기 日 레전드, 올해도 뛴다

올해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 오노 신지(42·콘사도레 삿포로)가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오노는 16일 일본 풋볼존을 통해 “삿포로에 복귀한 이유는 좋은 환경에서 축구를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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