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그리너스, ek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4개월 대장정 마무리

안산 그리너스 FC가 ‘올레티비와 울트라기어가 함께하는 eK리그 2020’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eK리그가 지난해 10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1월 16일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결승전까지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eK리그는 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하는 ‘FIFA 온라인 4’ 기반 e스포츠 대회이다. 비교적 약체로 꼽혔던 안산은 ‘신데렐라 스토리’를 우승 트로피와 함께 마무리했다. 결승전은 그야말로 명승부였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