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태 층간소음 지적 A씨 “피해자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반박

개그맨 안상태 집으로부터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한 A씨가 안상태의 아내 일러스트레이터 조인빈 씨의 주장에 반박했다. A씨는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매일 댁에 찾아가지 않았고 정확히 3번 찾아갔습니다만, 항상 찾아갈 때마다 공손하게 두 손 모아 말씀드리고 왔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A씨는 “3번째 찾아간 날에 공손하게 손모아서 ‘혹시 아이가 뛰나요?’라고 물었는데 부군께서 얼굴 붉히며 이렇게 찾아오는거 불법이라고 얘기하셨죠.(집에 찾아가는게 불법인지 정말 몰랐음) 그리고 애를 묶어놓냐는 위협적인 얘기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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