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김명수, 조수민 결국 보냈다..권나라 옆 지켜[★밤TV]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의 김명수가 어렵게 만난 조수민을 보내고 권나라 옆에 남았다.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는 성이겸(김명수 분)이 강순애(조수민 분)와 다시 헤어지는 장면이 담겼다.이날 박춘삼(이이경 분)은 강순애에게 성이겸이 암행어사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순애는 성이겸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성이겸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박춘삼은 강순애가 떠났다는 사실과 함께 서신을 건넸다.강순애가 떠난 후 성이겸은 얼이 빠져 일상에 집중하지 못했다. 이를 보던 홍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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