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비, ‘나로 바꾸자’로 정상 탈환..유빈·트레저 등 컴백[종합]

가수 비가 ‘엠카운트다운’ 정상을 탈환했다. 비는 14일 오후 방송된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그룹 엔하이픈의 ‘렛 미인'(Let Me In)을 제치고 ‘나로 바꾸자’로 1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 출연은 하지 않았다. 지난달 31일 발매된 ‘나로 바꾸자’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의 듀엣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뉴 잭 스윙(new jack swing) 장르의 노래다. 한 여자를 두고 다투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가사로, 뮤직비디오에서 역시 흥미진진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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