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 이태석 신부 선종 11기 맞아 감독판 제작

2020년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영화 ‘부활’ 이 감독판으로 제작된다. (사)이태석재단의 구수환 이사장은 이태석 신부의 선종 11주기를 맞이해 유가족과 함께 담양의 묘지를 찾았다는 사실을 밝히며 “묘지를 찾을 때마다 이태석 신부와의 만남은 운명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구수환 이사장은 “시사고발 전문 PD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제의 불꽃 같은 삶을 영화로 만들고 십년 째 강연을 통해 알리고 있다”는 말과 함께 “가톨릭 신자도 아니어서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고, 묘지를 찾아오면 마음이 편하고 오래된 친구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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