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른가, 착잡한 미나미노 “우승에 힘 보태야 하는데…”

미나미노 타쿠미(26·리버풀)가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미나미노는 17일(한국시간) 리버풀 공식 매치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 감정을 표현하는 건 쉽지 않다”고 운은 뗀 뒤 “물론 기뻤지만 반 시즌만 팀에서 뛰었고, 팀에 100% 기여했는지도 의문이었다”고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되돌아봤다.미나미노는 지난 시즌 겨울 잘츠부르크를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하지만 기대 이하였다. 14경기(선발 5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미나미노 개인과는 반대로 소속팀은 잘 나갔다.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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