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의 벽’ 부딪힌 미나미노… “더 발전은 없을 것” 英언론 혹평

“더 이상 발전은 없을 것 같다.”영국 언론이 일본 축구 간판스타 미나미노 타쿠미(26)를 혹평했다.영국 ‘토크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미나미노와 디보크 오리기가 여기서 더 발전할 것 같지는 않다”고 전망했다.미나미노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두각을 나타내 2019년 리버풀에 입성했다. 큰 기대와 달리 미나미노는 백업을 전전하며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월드클래스’의 벽에 부딪힌 것이다.동시에 리버풀의 우승 경쟁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최근 6경기 2승에 그치며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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