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박용택 “오지환이 제 라커 차지해… 이제 해설위원이니 LG랑은 엮지 마세요”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이 된 박용택(42·전 LG)은 여전히 현역 시절처럼 유쾌했다. 2021 시즌 야구 해설위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그는 팬들을 향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박용택은 2002년 LG 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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