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김지운 감독 ‘미스터 로빈’ 합류..이선균과 호흡

배우 유태오가 김지운 감독이 애플TV플러스에서 선보이는 드라마에 합류한다.19일 영화계에 따르면 유태오는 최근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미스터 로빈’(가제)에 출연하기로 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미스터 로빈’은 웹툰 ‘닥터 브레인’을 원작으로 한 작품. 천재적인 뇌과학자가 죽은 사람의 뇌 속에 접속하며 겪게 되는 일을 그린 메디컬 미스터리 스릴러다.김지운 감독은 수년 전 드라마화되는 ‘닥터 브레인’ 연출을 맡기로 했지만 제작이 진행되지 않다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YG스튜디오플렉스가 제작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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