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측 “두산 조건 제시에 감사, 이번 주 본격 협상”

유희관(35·전 두산)의 FA(프리에이전트) 협상이 만만치 않다. 시장이 열린지 50일이 훌쩍 지났지만, 이렇다 할 소식이 없다. 사실상 두산 베어스가 유일한 선택지가 되는 모습이다. 이번 주 다시 만나 본격적인 협상을 진행한다.유희관의 에이전트인 이예랑 리코스포츠 대표는 18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지난주 처음 만나 조건을 받았다. 제시를 해주신 부분에 대해 감사하고, 이제 우리가 원하는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날짜는 미정인데, 이번 주에 두산과 만난다. 상세한 계약 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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