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재계약 완강히 거부… 발렌시아 무조건 떠난다” [西 매체]

이강인(20·발렌시아)이 구단의 재계약 제안을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어떤 형태로든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부터 발렌시아로부터 재계약 제안을 꾸준히 받았지만 매번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구단에서는 협상을 이어가려 하지만 진전되지 않고 있다. 2022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되는 이강인은 결국 팀을 떠날 것이다. 지난해 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떠난 페란 토레스(21)의 사례와 비슷하다”고 전했다.기사에 따르면 이강인은 더 많은 출전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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