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은퇴 후 첫 고정 예능 ‘뭉쳐야 쏜다’ 확정

이동국이 축구 선수 현역 은퇴 후 첫 고정 예능으로 ‘뭉쳐야 쏜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동국은 오는 2월 초 론칭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 고정으로 출연한다. ‘뭉쳐야 쏜다’는 ‘뭉쳐야 찬다’ 후속으로 농구팀으로 뭉친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성장기를 담는다. 이동국은 지난해 11월 1일 전북 현대 소속으로 대구 FC와 경기(K리그 2020 시즌 최종전)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1998년 포항 스틸러스로 입단해 전북 현대까지 23년의 프로 선수로 생활했으며,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