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바르샤 시절 자랑하고 구단 지침 어겨” 벨기에 매체

벨기에 현지 매체가 이승우(23∙신트트라위던)의 태도를 지적하고 나섰다.벨기에 ‘부트발 벨기에’는 14일(한국시간) “신트트라위던이 이승우를 처분하기를 원한다. 체력이 강하고 거친 벨기에 축구 스타일에 맞지 않다는 평가다. 또 이승우가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자신의 과거를 너무 자랑하고 구단의 지침을 어기며 파업을 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왔다”고 주장했다.이승우를 향한 부트발 벨기에의 악의적 보도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10월에도 “불성실한 태도로 훈련 도중 라커룸으로 쫓겨났다.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다는 것만으로 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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