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41점’ 흥국생명, 풀세트 끝 도로공사 제압… 3R 패배 설욕

흥국생명이 3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대역전극이었다.흥국생명은 1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3-25, 19-25, 25-21, 25-15, 22-20)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2연승에 성공, 1위를 지켰다.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2연패에 빠졌다.이재영이 41점으로 자신의 개인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19년 11월 17일 GS칼텍스전에서 세운 40점이었다. 김연경은 27점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켈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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