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수업’ 박주현 “연기하면서 사회문제에 관심 갖게 돼”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는 마냥 감사하죠. 보시는 분들이 정해주신 애칭이라 저도 애착이 가요. 이 타이틀을 볼 때면 즐거운 부담감과 책임감이 함께 따라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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