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이젠 광주’ 김종우 “수원 떠날 때 울컥… 닮은꼴 깨박이 합방 제의도 왔다”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수원삼성을 떠나 광주FC에서 새 출발을 하는 김종우(27)가 소감을 밝혔다.수원 18세 이하(U-18) 팀인 매탄고등학교 출신인 김종우는 2015년 수원을 통해 프로 세계에 발을 내디뎠다. 임대 생활도 수원FC에서 한 만큼 수원을 벗어나는 일이 없었다.그랬던 그가 커리어에서 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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