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신혜선X김정현, 더 유쾌하고 짜릿한 후반부 관전포인트 셋

반환점을 돈 ‘철인왕후’가 더욱 다이내믹한 전개를 예고했다.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극본 최아일, 연출 윤성식, 제작 STUDIO PLEX·크레이브웍스)가 16일 방송되는 11회를 기점으로 후반부에 돌입한다. ‘철인왕후’는 현대의 자유분방한 영혼이 조선시대 중전의 몸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기막힌 에피소드가 유쾌한 웃음을 안기며 퓨전 사극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서로에게 이끌리기 시작한 김소용(신혜선 분)과 철종(김정현 분)의 입덕(?) 부정기는 설렘을, 권력 다툼은 짜릿한 텐션을 더하며 흥미진진한 전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