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탬파베이와 60만$ 차이… 연봉 조정 절차 돌입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연봉 조정 절차에 돌입한다.탬파베이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는 16일(한국시간) “구단과 연봉 협상에 실패한 최지만과 투수 라이언 야브로(30)이 연봉 조정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최지만은 연봉 조정 마지막 날인 16일 오전 3시까지 합의를 이뤄야 했다. 그런데 구단과 최지만 생각은 꽤 달랐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최지만은 245만 달러를 요구했고 탬파베이는 185만 달러를 제시했다”며 “215만 달러가 중간 지점”이라고 설명했다.2월 조정위원회가 열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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