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반 다이크’ 김민재 영입전, SON이 토트넘 ‘치트키’

김민재(25·베이징 궈안)의 유럽 이적설이 다시 터졌다. 당연히 토트넘 홋스퍼 이야기가 나왔다. 손흥민(29)의 존재가 크다. 조제 무리뉴(58) 감독의 ‘비장의 카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간) “아시아 차세대 유망주 김민재가 토트넘, 첼시와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이 선두에 있다. 손흥민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김민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핵심 수비수다. 현 소속팀 궈안에서도 핵심인 것은 마찬가지다. 지난해에도 이적설이 나왔으나, 당시 궈안이 막았다. 중국 슈퍼리그 우승에 김민지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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