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FA ‘빈손’ 이유 나왔다 “선수들이 망설인다”

류현진(34)이 속해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FA(프리에이전트) 영입에 계속해서 실패하고 있는 가운데 현지 기자 역시 선수들이 망설이는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미국 MLB 네트워크 소속 존 헤이먼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토론토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이 불확실성 때문에 계약을 주저하고 있다”고 전했다.헤이먼 기자에 따르면 토론토는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31)와 불펜 투수 커비 예이츠(34), 브래드 핸드(31) 등 3명의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 FA 관심왕 다운 행보다. FA 최대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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