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김동규 “유병재와 닮은꼴 반응 감사..구황작물상”[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서 반삭인 헤어스타일과 덥수룩한 수염은 조비서의 트레이드 마크다. 강렬한 인상을 보여주기 위해 주 감독과 상의 끝에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그는 코미디언 유병재와 ‘의외의’ 닮은꼴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유병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를 인정하듯 조비서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저도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닮은꼴이 아니라고) 부정은 못하더라고요. 하하. 유병재 선배님이 SNS에까지 올려주실 줄은 몰랐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댓글이 너무 재밌더라고요. 구황작물상이라는 반응도 봤어요. 선배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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