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리버풀 유망주, 솔직 고백 “우울증 앓고 있어요”

한때 리버풀 유망주였던 조던 아이브(26·더비 카운티)가 우울증을 고백했다.아이브는 23일 자신의 SNS을 통해 “모든 팬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어느 날 우울증에 빠진 내 자신을 발견했다. 관심을 받기 위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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