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제품 원산지 논란에 “직원 사직서..돌아오라”[스타IN★]

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이 홍보하는 다이어트 차 제품의 원산지를 잘못 설명해 논란이 일자 직원의 실수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내 탓이다”며 “오전에 사무실에서 이 일로 정신이 없었다”는 글과 함께 사직서라고 쓰여 있는 봉투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직원분이 사직서를 주셨다”며 “어제는 하루종일 ‘아내의맛’ 촬영 날 물론 그 시간은 직원분이 저를 대신해 상담해 드리는 시간에 실수를 하셨고, 저는 ‘괜찮다 별일 아니다. 봉투 뒷면에 원산지 다 써 있다’ 말씀 드렸는데도 너무 힘드셨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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