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조지나 보석 사랑 “반지·시계 모두 합쳐 39억”

영국 언론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유벤투스)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보석 사랑을 집중 조명했다.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지난해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 참석한 호날두와 조지나는 비싼 보석들을 자랑했다. 시계와 반지 등 이들이 착용한 보석은 모두 합쳐 시가로 260만 파운드(약 39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호날두는 지난해 12월 27일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세기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34·바르셀로나)를 제치고 21세기(2001년부터 2020년 기준) 최고의 선수로 등극했다. 당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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