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김지혜, 박준형 깐족에 폭발→김원효, ♥심진화 母 연하 남친 등극[★밤TView]

‘1호가’ 김지혜가 박준형의 깐족거림에 결국 폭발했다. 김원효는 심진화의 어머니에 연하 남친 같은 다정함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박준형과 김지혜의 살 떨리는 부부싸움이 그려졌다.박준형은 상식으로 김지혜를 무시하며 가르치려 나섰고, 김지혜는 상식 퀴즈를 내보라고 하더니 하나도 맞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계속 비아냥대며 김지혜를 공격했고, 김지혜는 결국 “방에 들어가서 게임이나 해”라고 소리쳤다. 거실에 혼자 남은 김지혜는 마음을 달래려 ‘싱어게인’ 방송을 보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