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최수종, 팽현숙♥최양락 1호 위기에 눈물 “이게 뭐냐”[★밤TV]

‘1호가’ 최수종이 1호 위기를 맞은 팽현숙과 최양락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과 최양락의 살벌한 부부싸움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은 ‘다음 영상은 다소 살벌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경고로 시작됐다. 이어진 영상은 암흑 속에서 흐느껴 울고 있는 팽현숙의 모습이었다. 최양락이 외박을 했던 것. 팽현숙은 “이 인간이 안 들어왔다. 전화도 없고 상의 한마디 없고 또 술 마시다 외박이라니 ‘날 무시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에 슬프더라”며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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