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억 챙긴’ 강민호, 3번째 FA 잭팟에 포수 최다 홈런 도전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36)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 기간이 벌써 끝나간다. 올해를 마치면 세 번째 FA가 찾아온다. 박경완(49·전 SK)이 가진 포수 역대 최다 홈런 신기록도 사정권이다. 42개가 남았는데 건강만 유지한다면 2~3년 내에 충분히 경신이 가능하다.강민호는 이미 두 차례 FA로 합계 155억원을 챙겼다. 2014년 4년 75억원으로 롯데에 잔류한 데 이어 2018시즌을 앞두고는 4년 총액 80억 원에 삼성으로 이적했다. 이후 3시즌을 무리 없이 풀타임으로 보냈다. 특별한 부상이나 부진이 없다면 2021시즌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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