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입국’ 브룩스 “KIA 선수들 보고파, 기다리기 힘들어”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31)가 동료들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브룩스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KIA 선수들을 어서 빨리 보고 싶다. 기다리기 힘들다”는 글과 함께 FA(프리에이전트) 양현종(33·전 KIA)을 비롯해 포수 김민식(31), 내야수 김선빈(31), 외야수 나지완(36), 최형우(38)의 사진을 게시했다.지난해 12월 12일에도 브룩스는 양현종과 김선빈이 미국으로 보낸 한국 과자와 한복, 돌 반지 등 선물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양현종은 영어로 쓴 자필편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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