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때부터 축구공 끌어안고 있는 SON, 토트넘 팬 열광에 韓도 뿌듯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9)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에 “소니는 처음부터 볼러였다”는 글과 함께 손흥민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 담긴 손흥민은 앳된 아이의 모습이었다. 사진 하단에 표기된 날짜가 1995년인 것으로 보아 사진을 찍을 당시 그의 나이는 3살이다.포즈도 남달랐다. 그는 자신의 몸보다 큰 축구공을 끌어안은 채 식탁 위에서 사진을 찍었다. 역시 떡잎부터 다르다.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2016년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조제 무리뉴(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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