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화장실 몰카’ 박대승, 항소심 선고 앞두고 반성문 제출

KBS 연구동 내 여자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촬영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KBS 공채 출신 개그맨 박대승(31)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반성문을 제출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대승은 지난 14일 항소심 심리를 맡고 있는 서울남부지법 제3형사부에 반성문을 내고 선처를 호소했다. 박대승이 항소 제기 이후 반성문을 제출한 것은 지난해 12월 17일에 이어 두 번째다. 다음 달 2일 진행되는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감형을 받기 위해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검찰은 지난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