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토트넘→? 에릭센 이적설 또 나왔다 [伊 매체]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인터밀란)의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이적은 확실시 됐는데, 어디로 향한다는 말만 무성하다. 이번엔 아탈란타 행이 거론됐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는 18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블루-블랙 유니폼을 입는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급부상했다”고 전했다.에릭센은 지난해 1월 토트넘을 떠나 인터밀란으로 향했다. 2019~2020시즌은 나쁘지 않았다. 안토니오 콘테(52) 감독의 신뢰를 받는데 실패했다. 이번 시즌 세리에A 9경기 출장에 그쳤다. 인터밀란이 치른 리그 16경기 가운데 에릭센이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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