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 다치면 어쩌려고? 빨리 선발 데려와” 캐나다 언론 주장

캐나다 언론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선발 투수 추가 영입을 주장하고 나섰다. 류현진(34)이 다칠 경우를 대비해 선발 투수를 더 데려와야 한다는 것이다. 캐나다 스포츠넷은 15일(한국시간) “현재 토론토의 투수 전력은 심각한 수준이다. 빨리 임팩트 있는 선발 투수를 영입해야 한다. 득점 생산력만 따지면 전체 7위로 나쁘지 않지만 실점 억제 예상치를 합친다면 19위로 떨어진다. 류현진이 부상을 당할 경우 그것보다 더 추락할 것”이라며 팬그래프닷컴 예상치를 인용해 주장했다.토론토는 이번 겨울 스토브리그에서 ‘관심왕’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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