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지도자로 만난 이와쿠마-이치로, 日 기대 만발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일본인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40)가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스즈키 이치로(38)와 이번엔 지도자로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일본도 기대가 크다.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3일 “시애틀 매리너스에는 2019년 현역 은퇴 후 특별보좌 역할을 맡고 있는 이치로가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투타 최고 선수들이 이번엔 지도자로서 팀을 이끌게 됐다”고 전했다.이날 시애틀 매리너스는 “이와쿠마가 올 시즌 구단의 스페셜 어시스턴트 코치로 부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와쿠마는 이번 스프링캠프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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